배우 송지효가 전 소속사인 우쥬록스에 대해 10억 원에 가까운 미납 정산금 소송을 제기하고 1심에서 승소한 사실이 알려졌다.
송지효는 우쥬록스 측으로부터 약 9억 8400만 원의 정산금을 받지 못한 것을 이유로 지난 4월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그는 전 대표 박모씨가 총 12억 원 중 광고모델료 9억 원을 횡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송지효는 소송을 제기하고 1심에서 승소한 결과를 얻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5부는 송지효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여 우쥬록스에게 9억 8400만 원의 정산금을 지급하도록 판결했다.
송지효는 우쥬록스에 대해 10억 원에 가까운 미납 정산금 소송을 제기하고 1심에서 승소한 결과를 얻었다. 이에 따라 법원은 우쥬록스에게 9억 8400만 원의 정산금을 지급하도록 명령했다. 이로써 송지효는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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