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의 멤버인 지민과 정국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1일) 오전 연천군 제5보병사단에서 만기 전역을 하였습니다. 18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지민과 정국은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행사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군 내 곳곳에는 지민과 정국을 축하하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었고, 현수막과 대형 풍선에는 '보랏빛 귀환 다시 비상할 시간', '이제부터 정국의 시간'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 정국과 지민은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동반 입대해 육군 5사단 포병여단에서 복무하였습니다.
이번 전역으로 BTS는 완전체가 다시 모여 활동할 예정입니다. 다음 주에는 슈가도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어 2년 6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국내외 아미들은 정국과 지민의 전역을 축하하며 함께 기뻐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전역 소감을 듣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오늘의 소식으로 BTS의 지민과 정국이 만기 전역하여 다시 음악 활동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다시 한번 정국과 지민의 훌륭한 음악과 무대를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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