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혁신 왕중왕전 장관상

경기 안양시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가 행정안전부 주최로 진행된 2025년 정부혁신 왕중왕전에서 '국민 삶을 바꾸는 민원서비스 혁신사례'에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주야로'는 지난해 4월부터 운행을 시작한 인공지능 자율주행버스로, 대중교통의 사각지대를 개선하고 취약시간에 효율적인 운행을 지원함으로써 국민들의 생활을 향상시키는 혁신적인 서비스로 인정받았습니다.

대중교통 환경을 개선하고 기업 및 운수사 간의 협업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데 기여한 '주야로'는 정부혁신 왕중왕전에서 민원서비스 혁신분야에서 수상하였습니다. 해당 시상식에는 안양시의 최대호 시장이 직원들과 함께 참석하여 수상 소감을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안양시는 '주야로'를 통해 국민 삶을 바꾸는 민원서비스 혁신사례로 평가받았는데, 이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국민들의 편의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안양시가 수상한 정부혁신 왕중왕전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대회로, 우수한 정부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주야로'의 수상은 안양시의 노력과 혁신적인 노력이 대중에 인정받았음을 증명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안양시의 '주야로'를 비롯한 자율주행버스 프로젝트는 대중교통 시스템을 혁신하고 국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정부로부터도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하는 것은 안양시의 지속적이고 혁신적인 발전을 의미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혁신적인 프로젝트가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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