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준케이

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2PM의 멤버인 준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준케이는 오는 4일이 2PM의 데뷔 16주년을 맞이하는 때문에 방송에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준케이는 작곡가로서의 업적을 언급하며 100곡 가까이 작곡했다고 자랑했습니다.

특히, 준케이는 자신이 작곡한 곡 중에서 2PM의 '우리집'이 효자곡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곡이 군대에 있을 때 역주행하며 재이슈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정희에서는 준케이가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이 100곡을 넘는다고 공개했는데, 이에 김신영은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또한 최근 준케이는 새 디지털 싱글 '페인트 디스 러브'로 컴백했는데, 이를 맞추어 방송에 출연하여 소감을 전했습니다. 미디어 아티스트인 엔믹스 해원(MZ 선생님)에게 배운 셀카 찍는 법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2일에 방송된 '정희'에서는 2PM의 다가오는 16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뭉칠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준케이는 "뭐라도 하면 어떨까…"라며 기대감을 보였는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준케이는 엔믹스 해원을 칭찬하면서 MZ 선생님으로써의 역할을 강조하기도 했는데, 이를 통해 함께 한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김신영은 준케이의 뮤직비디오 속 극강의 동안미에 감탄하며 "신인 가수가 이렇게 멋진 뮤비를 가진 줄 몰랐다"고 말했습니다.

2PM의 멤버 준케이는 다양한 면면에서 활약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음악적 업적과 다채로운 이야기들은 많은 이들에게 흥미로운 소식이 되었습니다.그의 소식을 통해 무대 위에서의 열정과 노력을 엿볼 수 있었으며, 팬들은 더 많은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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