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장관 정동영은 최근 남북경협과 관련한 발언을 통해 대북 '유화책' 표현을 부정확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오히려 전단 살포 중지와 확성기 철거 같은 조치는 대북 유화책이 아니라 긴장 완화와 평화 정착을 위한 정상화 조치로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정동영 장관은 경협·교역·금강산 기업 단체 회장들과의 면담에서 금강산 관광이 중단된 지 17년이 흐른 것에 대해 기업인들의 어려움에 대해 송구심을 표했습니다. 지난 17년 동안 이들이 겪은 물적·심적인 피해에 대해서도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이날 면담에서 정동영 장관은 남북 관계의 새로운 시작을 향한 의지를 드러내며 경협·교역·금강산 관련 정책에 대해 기업 단체들과 소통하고자 했습니다. 기업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남북 관계 개선과 경협 노선의 확대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내비쳤습니다.
이와 같은 정동영 장관의 발언과 활동을 통해 남북관계와 경협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지속적인 대화와 협력을 통해 양국 간의 긍정적인 변화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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