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MBC FM4U '두데'에서 정우성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난민 친선대사로 활동한 10년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정우성은 난민 친선대사로서의 활동에 대해 많은 오해가 있다고 밝히며, 10년 전보다 난민 문제가 더 커졌다고 언급했다. 또한 최근 주연으로 활약한 영화 '서울의 봄'이 1300만 관객을 돌파한 소식에 대해 감격을 표현했다. 또한 '깻잎논쟁'에 대해 쿨한 반응을 보였고, 냅킨 챙기는 것에 대한 "알바 본능"에 관한 이야기도 나왔다.
정우성은 10년째 난민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팬들이 자신을 통해 행동하는 것은 좋지만, 조심스러워졌다는 점을 솔직하게 전했다. 또한 '서울의 봄'의 성공에 대한 놀람과 감격을 표현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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