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소상공인 정책

3일,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서울 영등포구 소공연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정책 과제를 전달했습니다. 송치영 소공연회장은 "지속적이고 포용적인 소상공인 정책으로 전환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정청래 대표는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정부의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에 대해 언급했는데, "이번에도 다시 한번 소상공인분들을 위한 쿠폰 정책을 추진해 주신 정부와 민주당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소공연은 민주당에 '10대 정책과제'를 전달했습니다. 이 중에는 신용평가 모델 구축, 불공정 거래 관행 개선, 근로기준법 5인 미만 사업장 확대 적용 반대 정책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내년 소상공인을 위한 예산으로 5조 5천억 원을 배정할 계획이다.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잘 듣고 그들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소공연은 폐업 소상공인을 위해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주요 당직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소상공인 위기 극복을 위한 10대 정책 과제를 전달했습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에 대한 인식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소상공인연합회를 찾아 "소상공인이 잘 살아야 국민이 잘 산다"며 소상공인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중기부 내 소상공인 전담 차관 신설과 소상공인연합회 정책연구소 설립 등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상공인들은 영세 사업장에 대한 52시간제와 연차수당 등에 대해 재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이러한 요구를 주의 깊게 듣고, 소상공인들을 보다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정청래 대표와 소상공인연합회의 간담회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과 요구사항에 대한 인식과 대책이 모색되고, 앞으로의 소상공인 정책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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