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예산안

2일, 이재명 정부의 첫 예산안이 국회 본회의 처리를 앞두고 민주당은 "예산안의 합의된 내용을 모두 지켜냈다"며 만족을 표했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 같은 발언을 했습니다. 예산안에 대한 협상 결과에 대해 만족을 표현하며 국회의 처리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마침내 내년도 예산안 처리 시한을 하루 앞두고 여야는 합의점 모색을 위한 담판을 시작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의 첫 예산안이 신속히 통과돼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법정 시간 안에 반드시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여당 간사인 이소영 의원도 "예산 협상을 진행해온 것이 이번이 2020년 이후 5년 만"이라며 함께 긍정적인 시각을 제시했습니다.

한편,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2차 종합특검이 검토될 시기와 관련하여 "국민의 요구가 높아져서 미진한 부분을 한 군데에서 몰아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정 대표는 이에 대해 국민적 요구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여야는 내년도 예산안의 총액을 728조원으로 유지하고, 감액 4조원을 합의한 상태였습니다. 예산안의 처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협력하여 예산안이 신속하게 처리되어 국민들에게 체감되는 성과를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728조원 규모의 예산안 처리를 위해 "국민의힘과 협의해 내년도 예산안을 신속하게 처리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여야의 협력과 합의를 통해 예산안 처리를 완료하고 국민들의 요구와 기대에 부응할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이와 같이 내년도 예산안의 처리를 위해 여야가 협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상황을 지켜봐가며 예산안이 국회에서 원활하게 처리되어 국민의 생활과 복지에 도움이 되는 결과를 이루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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