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미애가 설암 투병 당시의 심정을 고백하는 내용이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방송되었다.
정미애는 설암 투병 당시 혀의 3분의 1을 도려냈으며, 이를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항상 버팀목이 되어준 남편 덕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설암 판정 당시 노래를 내려놓자는 생각을 했으나,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다시 노래를 하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정미애는 혀를 도려내고 투병 생활을 이겨내는데 남편의 지지를 받았으며, 살아야겠다는 강한 의지로 다시 노래를 하게 되었다. 그녀의 인생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메시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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