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호 경찰청장 경무관

조지호 경찰청장은 '세관 수사 외압 의혹'을 받는 조병노 경무관을 최근 전남경찰청 생활안전부장으로 전보 조치한 것에 대해 "좌천 시킨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조 경무관은 외압이 없었다고 반박했지만 조지호 경찰청장은 지난달 29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조 경무관에 대한 인사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었습니다.

조지호 신임 경찰청장은 19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을 받는 조병노 경무관을 전남경찰청 생활안전부장에 배치한 것은 좌천성 인사가 아니라 좌천시킨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조 경무관이 세관 수사 외압 의혹을 받아 전날 전보조치받은 것과 관련하여 "좌천성 인사가 아니라 좌천"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 경무관은 외압 의혹으로 수사를 받던 중 조지호 경찰청장에게 전화를 걸어 수사 효율을 높이는 등의 과정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으로 지적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조지호 경찰청장은 "부적절한 행동이 있었고, 그래서 좌천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조지호 신임 경찰청장은 안보수사국 내에 '안보분석과'를 신설하여 대공 수사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서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범죄 생태계를 근절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조지호 경찰청장은 조병노 경무관의 전보 결정과 관련하여 "좌천성 인사가 아니라 좌천"이라고 힘줘 말했습니다. 조지호 경찰청장은 취임 후 조 경무관에 대한 인사 조치를 검토한다고 밝힌 바 있었으며, 결국 좌천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조지호 경찰청장은 세관 수사 외압 의혹을 받는 조병노 경무관에 대한 조치를 취하고 안보수사력을 강화하여 국민의 안전과 안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최근의 경찰 관련 뉴스에 대한 사실은 이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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