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정석이 최근에 JTBC '뉴스룸'에 출연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먼저 조정석은 현재 상영 중인 영화 '파일럿'의 흥행에 대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 영화는 누적 관객수 276만명을 돌파하며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조정석은 여장 분장에 대한 칭찬을 받았는데, 특히 아내 거미에게 여장 셀카를 보내며 "오늘은 예쁘다"고 칭찬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다음으로 조정석은 자녀들과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딸이 자신의 노래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에 반해 아내인 가수 거미는 가수 데뷔에 많은 도움을 주었고, 특히 딸이 자신의 노래를 듣지 않는 것에 대해 "바이브레이션을 넣은 내 노래는 안 좋아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조정석은 또한 자신의 작품과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면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그 작품으로 많은 영향을 줘서 고마워한다'는 말을 들을 때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최애 캐릭터로는 '슬의생'에서 연기한 이익준을 꼽았습니다.
뉴스룸에서 조정석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했습니다. 그는 인터뷰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역할과 작품을 선택하겠다"며 향후 연기 활동에 대한 다짐을 전했습니다. 또한 "좋은 영향을 준다면 행복한 배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조정석은 '뉴스룸'을 통해 가족, 연기, 음악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팬들에게 소중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의 다채로운 모습과 소신 있는 발언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각종 프로젝트를 통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조정석의 앞날에도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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