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조희대 전 대법관을 차기 대법원장 후보자로 지명했다. 조희대는 보수 성향의 원칙주의자로 알려져 있으며, 법원 내에서는 대표적인 학구파로 알려져 있다.
조희대는 경북 경주 출신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미국 코넬대 로스쿨에서도 공부했다. 사법시험에서는 23회를 수료하였고, 대법원 임기를 마친 후에는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석좌교수로 활동하였다. 조희대는 원칙을 중시하는 보수성향의 법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법관 시절에는 '미스터 소수의견'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조희대 대법원장 후보자는 중도 보수 성향의 원칙주의자로 알려져 있으며, 대법관 시절에는 미스터 소수의견으로 알려져 있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명한 이 후보자의 국회 인준 절차를 빠르게 진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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