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영남이 개그맨 신동엽에게 이혼에 대한 폭탄 발언을 한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대해 조영남은 자신의 히트곡을 언급하며 이혼을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발생한 일로, 많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10일 오후 6시5분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 조영남은 자신의 히트곡 '사랑 없인 못 살아'를 부르며 신동엽에게 폭탄 발언을 했다. 이후신동엽이 만남과 헤어짐의 어려움에 대해 위로하는 말을 한 후, 조영남은 "이혼 한 번 해보라"라고 말해 장내를 술렁이게 했다. 이어 조영남은 결혼 생활 17년을 지낸 자신에게 신동엽에게 "나는 예전부터 이혼을 말해왔는데, 결혼이라는 게 이렇게 크다는 게 느낀다. 그래도 (결혼은) 숨 쉬는 게 아니니까 한 번 해 보라고"라고 조언했다.
조영남이 신동엽에게 이혼을 권유한 발언은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이는 불후의 명곡의 녹화 현장에서 발생한 일로, 많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 사건에 대한 신동엽의 반응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 발언이 농담으로도 받아들여질 수 없는 심각한 발언이었다는 의견이 많다. 이 사건은 불후의 명곡의 방송 후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에 대한 논란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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