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우진이 최근 기러기 아빠로서의 삶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조우진은 3년 차 기러기 아빠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우진은 집에 돌아가면 가족들이 없는 것을 언급하며 딸을 너무 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혼자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아서 같이 있는 시간 동안엔 딸과 가까이 붙어 지내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조우진은 딸이 아직 자신이 배우인 것을 모른다고 하며, 딸과의 애틋한 순간을 더 자주 보고 싶다고 고백했습니다. 또한 아내와 딸 모두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조우진은 이제야 9살인 딸에게 자신이 배우임을 이야기해줄 시간이 올 것이라고 말하며 이야기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조우진은 자신의 무명 시절과 기러기 아빠로서의 생활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15년 동안 무명 생활을 하며 힘든 순간도 겪었다고 솔직했습니다. 또한 기러기 아빠로 지내며 혼술을 많이 하는 것을 고백하면서 딸과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소중히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우진은 딸을 너무 보고 싶어하며 딸이 나에게 놀리는 말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야기했습니다. 딸이 자신을 '똥손', '못생겼다'고 하는 것에 기뻐하는 마음을 토로했습니다. 또한 딸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더 많은 추억을 쌓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습니다.
요약하자면, 배우 조우진은 3년 차 기러기 아빠로서 딸을 너무 보고 싶어하며 무명 시절을 보내며 겪은 어려움과 가정 생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조우진은 딸과의 소중한 시간을 더 자주 보내고 싶어하며 애틋한 가정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혼자 있을 때가 많은 만큼 가족과 함께 있는 순간을 더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그의 모습이 보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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