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우 조인성과 한효주가 참여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3'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이들의 케미가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조인성과 한효주는 함께 설거지를 하며 뒷정리를 하면서 더욱 빛이 났다.
26일 방송된 '어쩌다 사장3'에서 조인성과 한효주는 미국 한인 마트 '아세아 마켓'에 입성한 '사장즈'와 '알바즈'로 활약했다. 두 사람은 함께 설거지를 하며 뒷정리를 했는데, 조인성이 한효주에게 "혼자 애를 키우느라 고생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자신의 부인이 혼자 애를 키우는 힘들음을 공감하며 조인성에게 "남편 잘못 만나서 고생했다"고 어깨를 웃었다. 이들의 부부 케미는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조인성과 한효주는 '어쩌다 사장3'에서 미국 한인 마트 '아세아 마켓'을 운영하는 부부로 등장했다. 이들의 부부 케미가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받아 큰 인기를 얻었다. 조인성이 한효주에게 힘들었던 애를 혼자 키웠다는 고백에 한효주는 "남편 잘못 만나서 고생했다"는 웃음을 잃지 않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의 사랑스러운 부부 케미는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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