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닥터슬럼프'이 6.5%의 시청률로 종영을 맞았다. 이 마지막 회에서 남하늘과 여정우는 결혼을 약속하며 해피엔딩을 이루었다.
종영 후에 박신혜은 소속사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는데, 그녀는 '하늘이로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행복했다'고 밝혔다. 남하늘 역을 맡은 박신혜는 캐릭터의 아픔을 섬세하고 깊은 감정 연기로 표현하여 시청자들에게 현실 공감을 이끌어냈다.
'닥터슬럼프'종영을 맞은 박신혜는 큰 행복과 행운을 느끼며 소감을 전했다. 그녀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작품에 잘 반영되어 시청자들과 함께한 시간이 귀중하고 행복한 경험이었음을 전달하였다. 이로써 '닥터슬럼프'는 박신혜와 함께한 멋진 작품으로 마무리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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