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에서 럼피스킨병 확진 사례가 나왔다. 이는 국내 두 번째 발병 사례로서, 충남 서산에서 럼피스킨병이 발생한 지 하루 만에 발생한 사례이다.
경기도 평택에서도 럼피스킨병 확진이 확인되었다. 평택시는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젖소 92마리를 이날 중 살처분하기로 하였고, 농장 반경 500m 이내를 관리지역으로 지정하였다. 또한, 의심 신고도 접수되어 추가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이로써 국내에서는 서산 한우농장을 시작으로 평택과 인접한 당진에서도 럼피스킨병 확진 사례가 발생하였다. 경기 김포 지역에서도 의심 신고가 접수되었으며, 정밀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경기도 평택에서도 럼피스킨병 확진 사례가 나왔다. 해당 농장에서는 젖소 92마리를 살처분하기로 결정하였고, 관리지역도 설정하였다. 뿐만 아니라 당진과 김포에서도 의심 신고가 접수되어 추가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응이 빠르게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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