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서는 북한과 러시아 간의 10차 북러 경제공동위원회 회의를 위한 부문별 회담이 진행 중이다. 이는 2019년에 열린 9차 회의 이후 약 4년 만에 평양에서 개최되는 회의이다.
북한과 러시아 간의 경제공동위원회 회담은 15일 평양에서 시작되었다. 이 회의는 무역, 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를 위한 것으로, 양국 간의 실제적인 협조와 협력을 논의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회의는 북한 측 위원장인 윤정호 북한 외무성 주관 아래 진행되고 있다. 또한, 러시아 대표단인 알렉산드르 코즐로프 천연자원부 장관도 참석하여 회의에 참여하고 있다.
북한과 러시아 간의 10차 북러 경제공동위원회 회의를 위한 부문별 회담은 평양에서 진행 중이다. 양국은 실제적인 협조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회의는 북한과 러시아 간의 경제 협력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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