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톤스(PEPPERTONES)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멤버들의 솔직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두 멤버 신재평과 이장원은 밴드보다는 친구로서 서로를 이해하고 양보하며 20년을 함께해온 것을 강조하고 있다. 20주년을 맞아 발매한 앨범 '트웬티 플렌티(Twenty Plenty)'에는 후배 음악가들이 리메이크한 대표곡과 신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페퍼톤스의 힘과 매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이장원은 아내와의 소중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가족과의 소중한 관계를 강조한다.
페퍼톤스는 20주년을 맞아 여전히 셩씩한 에너지와 음악으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데뷔 20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이는 페퍼톤스의 행보를 응원하며, 그들의 음악과 멤버들의 소중한 가치관에 다시 한 번 감사함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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