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KBO 수비상 투수와 외야수 부문을 발표했다. 이번에 수상한 선수들은 투수 에릭 페디(NC 다이노스)와 외야수 박해민, 홍창기(이상 LG 트윈스), 기예르모 에레디아(SSG 랜더스)이다.
페디는 올 시즌 최고의 투수로 활약하여 투수 부문 수비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외야수 부문에는 박해민, 홍창기,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수상하였다. 이들은 올 시즌 탁월한 수비능력을 발휘하여 수상에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
이번 KBO 수비상 수상자는 투수 페디와 외야수 박해민, 홍창기, 에레디아로 선정되었다. 이들은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탁월한 선수들로서, 공을 뛰어난 수비능력으로 막아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향후 야구 경기에서도 그들의 활약을 기대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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