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영화 '프랑켄슈타인더 뮤지컬 라이브' 언론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슈퍼주니어의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인 규현, 뮤지컬 배우 박은태, EMK 부대표 김지원, 그리고 감독 박재석이 참석했다.
'프랑켄슈타인더 뮤지컬 라이브'는 뮤지컬 실황영화로 새롭게 관객들을 찾아온 작품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관객들은 이 작품에 대한 미리보기와 배우들의 소감을 들을 수 있었다. 규현, 박은태, 그리고 감독 박재석은 작품에 대한 열정과 준비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박은태는 이번 영화를 통해 스크린에서 자신의 연기를 선보이는 것에 대한 영광스러움을 표현했다. 규현은 자신의 역할에 대해 부담스러움을 털어놓으며 “가장 젊은 순간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작품에 대한 기대와 압박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프랑켄슈타인더 뮤지컬 라이브'는 19세기 유럽을 배경으로 죽지 않는 군인을 만들고자 하는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과 그의 실험으로 태어난 ‘괴물’의 엇갈린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영화를 통해 관객들은 뮤지컬의 감동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9월 9일에 열린 '프랑켄슈타인더 뮤지컬 라이브' 언론시사회와 간담회를 통해 배우들의 열정과 작품에 대한 소감을 접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관객들은 이번 영화에 대한 더 큰 기대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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