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덤 클라크(미국)가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대회는 악천후로 인해 54홀로 축소되었으며, 클라크는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고 있던 선수였다.
윈덤 클라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천만달러) 마지막 날 땀을 흘리지 않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는 5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열렸다. 클라크는 54홀로 축소된 경기에서 17언더파 199타로 최종합계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클라크는 PGA 투어에서 통산 3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특히 3라운드에서 12타를 줄여 60타로 코스를 돌파한 것이 큰 주목을 받았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이 악천후로 인해 54홀로 축소되었으며, 이 대회에서 윈덤 클라크(미국)가 우승을 차지했다. 클라크는 3라운드에서 무려 12타를 줄여 60타로 코스를 돌파하는 등 탁월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이로써 클라크는 PGA 투어에서 통산 3번째 우승을 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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