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의 멤버 5인(송하영, 박지원, 이나경, 이채영, 백지헌)이 최근 신생기획사 '어센드(ASND)'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은 이전에 소속사인 하이브 산하 레이블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종료한 상태였습니다. 이에 대해 어센드는 "송하영, 박지원, 이나경, 이채영, 백지헌 5명의 아티스트가 어센드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룹 내 남은 3인 멤버 이새롬, 이서연, 노지선은 아직 소속사를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프로미스나인의 멤버들 중 소속사 이적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지만, 어센드 측은 멤버들과 팀 활동을 이어가는 결정에 많은 고민과 용기가 담겨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팀명 사용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어센드의 입장에서는 프로미스나인 멤버들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는 밝힘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어센드와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이 어떤 음악적, 예술적 활동을 선보일지 기대가 쏠립니다. 특히 이들이 어떤 새로운 이미지와 음악적 스타일을 선보일지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프로미스나인의 소속사 이적은 그룹 내부 구조와 활동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멤버 간의 케미스트리와 팀워크가 어떻게 변화하고, 음악적 방향성이 어떻게 발전할지에 대한 기대와 걱정이 함께 대두될 것입니다.
앞으로 프로미스나인 멤버들과 어센드의 활약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야 할 시기가 됐습니다. 소속사 이적으로 인한 변화와 도전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으로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봅시다. 계속해서 이들이 좋은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함께 멤버들의 활약을 응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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