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플레이브를 서울시 스타트업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가상 아이돌 그룹인 플레이브는 서울시의 스타트업 홍보를 담당하게 되어 글로벌 톱5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서울시는 내년 11월부터 12월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Try Everything’에서 활동하게 될 예정입니다.
플레이브는 예준, 노아, 밤비, 은호 등으로 구성된 5인조 가상 보이그룹으로, 이들을 통해 창업 생태계를 홍보할 계획입니다. 이번 서울시의 스타트업 홍보대사 위촉식은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오전 10시에 열렸으며, 시장과 플레이브 멤버들이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하였습니다.
서울시는 올해에는 글로벌 창업생태계 평가에서 세계 8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순위를 달성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미래를 위한 스타트업 생태계를 지원하고자 플레이브를 스타트업 서울 1호 홍보대사로 선정했습니다. 플레이브의 활약을 통해 서울시는 창업 선도도시로서의 명성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플레이브는 팬덤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창업 생태계를 홍보할 예정이며, 서울시는 이를 통해 글로벌 Top5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플레이브가 서울시의 스타트업 홍보대사로 선정되어 창업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글로벌 성과를 이루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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