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아시아 출연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하모니볼룸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예능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에서 씨름 선수 김민재가 출연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민재는 "넷플릭스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머리 속으로 믿기지 않았다. 씨름 대표로서의 부담감도 있었지만, 도전의 기회를 잡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상금 10억원이 걸린 '피지컬: 아시아'에는 복싱 전설 매니 파퀴아오도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파퀴아오는 화상을 통해 "출연 제의를 받아 감사하다"며 필리핀 팀에 대해 "완벽하다"고 소감을 전했죠.

한편, '피지컬: 아시아'에는 국가대표들도 출연합니다. 크로스핏 선수 아모띠, 레슬링 선수 장은실, 그리고 씨름선수 김민재 등이 참석한 제작발표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의 우승 상금으로 10억원을 공개했는데, 이에 대해 PD는 "상금 때문에 출연자들이 열심히 노력하신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출연진들이 상금보다는 자국의 명예를 놓고 경합하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피지컬: 아시아'에 출연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은 한국에서도 활약하고 있는데, 김동현은 '피지컬: 100' 시즌2에 이어 '피지컬: 아시아'에서도 활약할 예정입니다. 김동현은 "예능에 참여하게 된 것은 순수한 호기심이었지만, 출연하게 되니 현장 분위기에 흠뻑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전 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인 윤성빈은 "한 사람의 행동으로 결과가 크게 바뀌기도 하고, 팀 전체의 부담도 크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피지컬: 아시아'의 PD는 출연진 섭외과정에 대해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은 나라를 중점적으로 선정하고, 전통적인 스포츠 분야에서 활약한 레전드들을 모시고자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에는 '피지컬: 아시아'의 출연진들과 상금에 대한 소식을 알아보았는데, 많은 관심이 기대되는 프로그램으로 보입니다. 각 나라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모여 경합하고, 우승을 향한 열정이 담긴 이번 프로그램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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