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배지환 야수는 대구의 리틀 야구단을 방문해 재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배지환은 지난 2일 대구 북구 B리틀 야구단의 훈련장을 찾아 후배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는 배지환의 약속을 지킨 것으로 알려져 반응을 얻고 있다. 배지환은 야구단 후배들에게 재능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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