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열리는 파리 패럴림픽에 참가할 선수단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광주 선수단이 탁구, 사격, 양궁, 보치아, 조정, 육상 등 총 6개 종목에서 16명의 선수로 출전할 예정입니다. 선수단은 감독 1명, 코치 2명, 선수 11명, 보조선수 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광주시장 강기정은 파리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광주 선수단을 응원하며 "한계를 넘어, 희망을 향해 쉼 없이 달려온 열여섯 영웅들의 아름다운 무한도전을 150만 광주시민과 함께 응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광주 선수들이 금메달을 향해 노력하며 최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파리 패럴림픽에는 전체적으로 한국이 선수단을 파견하는데, 총 177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서 광주 선수단은 6개 종목에서 16명이 출전하며, 특히 탁구에서는 광주시청 소속의 선수들이 유력한 메달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도 이번 대회에 대한 선전 다짐을 했으며, 파리 패럴림픽에서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광주 선수단은 무한도전을 향한 열정과 희망으로 파리 패럴림픽에 도전합니다.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한 많은 응원과 함께, 광주 선수단이 파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대합니다. 한국의 모든 선수들이 안전하고 훌륭한 경기를 펼치며, 금메달 획득을 향해 최선을 다하길 바랍니다.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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