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정재단과 대한축구협회가 중학생 선수 6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2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8차 포니정재단-대한축구협회 장학금 수여식'에서 남녀 중학교 선수 60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장학금 수여식에는 대한축구협회와 포니정재단의 관계자들, 그리고 수상자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참석했다.
중학생 선수들은 훌륭한 경기력과 성적을 바탕으로 선발되었으며, 나한별(서산SFC) 등 남자 선수 49명과 정해림(진주여중) 등 여자 선수 11명이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각 선수는 1인당 200만원을 받았고, 총 1억2000만원이 장학금으로 전달되었다.
포니정재단과 대한축구협회의 협력을 통해, 중학생 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를 통해 축구에 잠재된 젊은 주인공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와 지원이 제공되었다. 대한축구협회와 포니정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 축구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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