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광주 전남

지난 20일부터 광주와 전남지역에 폭설이 계속되고 있어 대규모 피해를 야기하고 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가동하고 폭설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광주시는 510개 노선 649에 제설제를 145t 투입하고, 직원들을 동원하여 출근길 눈 치우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광주와 전남 7개 시·군에는 대설경보가 발령되었고, 겨울철 해빙을 위한 뱃길도 일부 통제되고 있다. 지난 날부터 오전 8시까지 적설량은 영암군 시종 22.8cm, 함평군에서 21.6cm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폭설로 인해 빙판길 교통사고도 잇따르고 있다.

광주와 전남지역에서의 폭설로 인한 피해가 계속되고 있으며, 광주시와 전남도는 대설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교통사고와 동파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 날씨 예보에 따라 계속적인 모니터링과 대비조치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당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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