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열차 운행 중단

폭우로 인해 열차 운행 중단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7일 코레일에 따르면 4호선과 수인선 일부 구간에서 운행이 중지되었습니다. 신길온천역부터 범계역까지의 4호선 구간과 수인선 전 구간에서는 열차 운행이 중단되었으며, 경부선, 장항선, 서해선, 1호선에서도 운행이 중지된 구간이 있습니다.

또한, 충북선의 오송역에서 제천역까지의 구간에서도 일반열차 운행이 중단되었으며, 1호선 전동열차는 평택역에서 신창역까지, 4호선은 신길온천역부터 범계역까지의 구간에서 운행이 일시 중지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KTX는 전 구간에서 정상 운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충남 지역에서는 시간당 100mm에 이르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당진천의 범람으로 일부열차 운행이 중단되었습니다. 충남 소방본부에 따르면 302건의 폭우 관련 신고가 접수되었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해졌습니다. 기상청은 대전과 충남 지역에 호우특보를 내리고 있습니다.

코레일은 안전을 위해 경부선 서울역에서 대전역까지, 장항선 천안역에서 익산역까지, 서해선 홍성역에서 서화성역까지의 구간에서 일반열차 운행을 일시 중지했습니다. 열차 운행 중단은 폭우로 인한 안전 문제로 이루어졌으며, 추가적인 안전 조치가 이뤄질 때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폭우가 계속되는 가운데 교통흐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이니, 열차 스케줄을 확인하시고 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폭우 열차 운행 중단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PC 모바일 PC+모바일 블로그 수
검색량 확인하기

관련 이미지 갤러리

집중호우로 중앙선·영동선 등 운행중단…한국철도, 피해 복구 총력
충북 북부 집중호우에 멈춰선 열차
장마 ㅡ 폭우로 코레일 열차 운행중단
폭우에 일부 열차 운행 중단 뒤 재개
폭우로 일부 열차 운행 한때 중단
폭우로 인한 열차 중단, 서울역 혼잡 폭우로 인한 열차 운행 중단, 서울역 상황 안정화를 위한 노력
주의! 서안역과 서안북역 일부 열차 운행이 폭우로 지연되거나 중단되다.
코레일, 폭우로 중단된 일부 구간 열차 운행 재개
폭우로 장항선 등 일반열차 일부 운행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