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심판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는 포항과 전북 경기를 주재한 심판원 6명에게 행정조치를 내리며, 포항의 몰수패 요청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심판위원회는 포항-전북 경기에서 발생한 교체 실수는 심판의 책임이라고 설명했다. 심판진은 포항이 제출한 교체 대상 선수를 잘못 인식하여 김인성 대신 신광훈을 교체 투입한 것이었다. 하지만 교체 여부와 대상을 결정하고 심판에게 요청하는 과정은 구단의 책임이었으며, 교체 절차의 수행은 심판의 책임이었다고 밝혔다.

프로축구연맹은 포항의 몰수패 요청을 기각하고, 심판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로써 포항과 전북 경기에서 발생한 교체 실수는 포항의 귀책사유가 아니었고, 몰수패 결정은 없었다고 내렸다.

포항 심판의 검색 데이터 요약입니다.

데이터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아래 버튼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PC 모바일 PC+모바일 블로그 수
검색량 확인하기

관련 이미지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