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발단이 된 퓨리에버(PURE) 코인의 발행업체 대표와 시세조종업자 등이 재판에 넘겨졌다고 보도되었다.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 합동수사단은 퓨리에버 코인 시세조종 의혹과 관련해 발행업체 대표와 시세조종업자를 사령 구속기소했다. 퓨리에버 코인은 강남 납치·살인 사건의 발단이 되었으며, 발행사 대표는 코인 컨설팅업체 대표와 함께 시세조종팀과 MM(Market Making)업자에게 코인을 전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은 퓨리에버 코인 발행사 대표 등 8명이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사건은 퓨리에버 코인을 통해 사기 혐의와 시세조종 등의 수법으로 피해자들의 손해를 입힌 사건으로 판단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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