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FC는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주와의 K리그1 2025 시즌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세징야를 출전 선수 명단에 포함시키지 못했습니다. 세징야는 과거 수원 FC전에서 허리 부상을 입은 뒤에도 경기에 출전하며 뛰었으나, 자그마한 진전도 없이 고생해 온 상태였습니다.
이로 인해 대구팀은 세징야를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하고 출전해야 했습니다. 이에 반해 상대편 제주팀은 유리 조나탄을 전방에 두고 대구 골문을 노리며 준비를 마쳤습니다.
대구팀은 세징야를 포함하지 않은 대체 선수들로 선발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이탈로는 부상으로 인해 최근 경기에서 명단에서 제외되었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복귀를 약속하며 준비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세징야의 부상은 심각하여 완전 회복에는 이르지 못한 상태였기에 대구 팀은 그를 제주와의 원정 경기에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세징야 부재로 인해 대구팀은 경기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야 했습니다.
김병수 감독은 세징야의 상태에 대해 "지금 달리기도 못할 정도"라며 "아예 뛸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허리 부상은 조금 호전되었지만 무릎 뒤쪽에 문제가 생겼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같이 세징야의 부상으로 인해 대구FC는 중요한 경기에서 그를 활용하지 못했으며, 대체 선수들로 경기를 진행해야 했습니다. 이에 세징야의 회복을 기대하며 대구팀은 경기를 준비하고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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