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화 된 '세작' 조정석, 신세경의 3년 만 등판으로 시청률 상승
조정석이 흑화하여 비참하게 버려진 신세경의 3년만의 등판까지 휘몰아쳤다. tvN 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은 4회 시청률이 전국 및 수도권에서 모두 평균 6.0%, 최고 7.9%를 기록하여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세작'은 조정석이 임금 최대훈의 승하와 함께 살기 위해 흑화하는 내용이며, 신세경의 등장으로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다. 이번 회차에서는 이선의 갑작스러운 승하와 함께 흑화한 진한대군 이인(조정석 분)의 이야기, 역적모의를 꿈꿨던 김종배(조성하 분)의 죽음 등이 그려졌다. 조정석의 흑화와 함께 신세경의 등장으로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는 이 드라마의 흥행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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