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이 최근 발표한 미니 12집 앨범 'SPILL THE FEELS'의 선주문량이 300만 장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앨범 유통사 YG플러스에 따르면, 세븐틴의 이번 앨범은 전날 기준 308만 8395장의 선주문량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번 선주문량은 예약 판매가 시작된 지 약 2주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세븐틴의 인기와 대중들의 기대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아직 신곡의 제목조차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달성된 성과로, 팬들의 기대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세븐틴은 지난 해에도 베스트 음반 '17 IS RIGHT HERE'가 300만 장 이상 판매되며 성공을 거뒀으며, 스페셜 유닛 정한X원우와 세븐틴의 옛 앨범도 함께 상반기 총 532만장을 팔며 이목을 끌었습니다.
세븐틴은 올해도 음반판매량 천만장을 넘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선주문량이 300만 장을 돌파함으로써 그 인기를 확인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미 'K-팝 최고 그룹'으로 불리우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선주문량 돌파는 세븐틴의 음반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결과로, 앞으로 발매되는 음반의 활약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새 앨범이 발표되면 더 많은 팬들이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븐틴은 계속해서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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