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동생 그룹인 TWS(투어스)가 대형 신인 그룹으로 눈부신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들의 데뷔 앨범 'Sparkling Blue'의 첫 오피셜 포토가 공개되었다고 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대형 신인 그룹인 TWS(투어스)는 8일 0시 공식 SNS에 데뷔 미니 1집 'Sparkling Blue'의 첫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눈부신 비주얼과 청량한 아우라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고 한다. 특히, 투어스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높은 크리에이티브 역량과 하이브의 강력한 인프라가 결합되어 탄생한 보이그룹으로서, 세븐틴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인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들의 데뷔 앨범은 'Sparkling Blue'로, 풋풋한 소년 감성을 극대화한 유니폼룩으로 청량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세븐틴의 동생 그룹인 TWS(투어스)의 데뷔 앨범 'Sparkling Blue'의 첫 오피셜 포토가 공개되었다. 이들은 눈부신 비주얼과 청량한 아우라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하이브의 높은 역량이 결합된 TWS는 세븐틴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대형 신인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 그들의 활동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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