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동생 그룹


세븐틴 동생 그룹 투어스가 로고 표절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TWM스트랩 측이 투어스의 로고와 브랜드 로고의 유사성을 주장하여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TWM스트랩은 각각 입장을 제시하였다. TWM스트랩은 플레디스 직원과 투어스 로고를 개발한 외주 업체 디자이너를 비롯한 관계자들과의 논의를 통해 오해가 풀렸다고 밝혔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로고 디자인에 있어서 창의성과 독창성을 강조하며, 투어스의 로고는 완전히 새로운 원본 디자인이라고 설명했다.

로고 표절 의혹에 대한 해명으로 인해 세븐틴 동생 그룹 투어스의 논란은 종결되었다. 투어스는 계속해서 활동하고, 오는 22일에는 첫 앨범 'Sparkling Blue'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투어스의 청량한 비주얼과 음악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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