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에스쿱스 리더 스트레스

세븐틴의 리더인 에스쿱스가 스트레스에 대해 고백하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에스쿱스는 10년간 세븐틴 리더로 활동하며 초반에는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합니다. 회사에서 리더 역할을 맡은 초반에는 멤버들과 관계가 서먹서먹해진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에스쿱스는 자신이 타고난 '리더형'의 사람이 아니라고 언급하며, 회사에서는 멤버들을 이끌면서 혼내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초반에는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세븐틴의 총괄 리더로서 활동하며 멤버들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소속사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에스쿱스의 활동 중단 소식을 공식 SNS를 통해 전달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 관리에 대해 다섯 가지 종류의 스트레스 장애가 있으며, 에스쿱스는 불안장애를 겪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단순한 불안 증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에스쿱스가 활동명을 '쿱스'로 변경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팬들은 에스쿱스 혹은 쿱스의 결정에 응원과 지지를 보내며 에스쿱스의 건강과 안녕을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뉴스를 통해 에스쿱스의 스트레스에 대한 솔직한 고백과 관리에 대한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하고 있습니다. 에스쿱스의 힘든 상황을 알게 된 팬들은 그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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