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능 1교시 결시율이 9.4%로 나타났다고 교육부가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10.1% 대비 0.7%포인트 감소한 수치라고 합니다. 결시자 수는 5만1296명으로 집계되었는데, 이는 전체 응시자 중 약 9.4%에 해당하는 인원이라고 합니다.
경남지역에서도 수능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1교시 결시율은 8.18%로 전년 대비 1.0%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밀양이 13.72%, 거창이 10.65%, 통영이 10.00%로 가장 높았고, 광주도 7.13%로 작년보다 낮아졌습니다.
경기도에서는 1교시 국어 영역 결시율이 10.39%로 나타났으며, 이는 전년 대비 0.73%포인트 감소한 수치입니다. 실제 응시자는 49만7080명이었으며, 결시자는 5만1296명으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수능에서는 전반적으로 결시율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수험생들의 의지가 강화된 결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수능을 치르는 학생들도 많아져 수능 최저 등급을 충족해야 하는 압박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올해 수능에서는 결시율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험생들의 의지가 강화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능을 통해 모두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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