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영어 듣기평가


17일 전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남원시 한 고사장에서 수능 영어 듣기평가 중 감독관의 휴대전화가 울려 수험생들이 피해를 봤다는 민원이 제기되었습니다.

영어 듣기평가 중에 감독관의 휴대전화가 울려 소음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수험생들이 집중력을 떨어뜨렸고, 시험 환경이 혼란스러워졌습니다. 감독관은 소음 발생 후 외부로 빠르게 나갔다가 다시 교실로 돌아와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이 사건은 국민신문고에도 제기되어 전북교육청에서 조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수능 영어 듣기평가 중 감독관의 휴대전화 울림으로 인해 수험생들이 피해를 봤다는 민원이 제기되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이 사건에 대해 징계 검토를 하고 있으며, 이 같은 사례를 미래에는 예방하기 위해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수능 시험은 학생들에게 큰 의미를 가지는 시험이기 때문에, 공정하고 안정된 시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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