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서울팀이 이라크 국가대표 수비수인 레빈 술라카를 영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술라카는 이라크-스웨덴 이중 국적을 보유한 주전 수비수로, 192cm의 큰 키와 뛰어난 제공권 경합 능력, 세트피스 능력을 자랑한다. FC서울은 그의 영입을 통해 수비력을 더욱 강화하고 방패 라인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었다. 이로써 서울팀은 2023년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뛴 경기에서의 활약을 보여준 술라카를 영입하며 수비 전력을 강화했다.
FC서울의 이라크 국가대표 주전 수비수 영입은 팀의 방패 라인을 보강하고 선수들의 경기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뛰는 팀원들과의 호흡을 바탕으로 팀의 전체적인 수비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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