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서울이랜드FC가 창단 10주년을 맞아 베테랑 멀티 수비수 신세계를 영입했다.
신세계는 K리그 통산 258경기를 뛴 14년 차 베테랑 수비수로, 프로 데뷔 이후 상주, 강원, 수원FC를 거쳐 투지 넘치고 노련한 플레이로 주목받았다. 센터백과 윙백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서울이랜드의 수비진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이랜드FC는 승격을 향한 도전에서 신세계의 영입을 통해 팀의 경기력 향상을 꾀하며, 신세계 역시 새로운 도전에 힘을 실어주고자 한다는 포부를 보여주고 있다. 함께 새로운 시즌을 향해 뜻깊은 성과를 이루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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