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이 술자리 참석으로 논란을 일으킨 사건이 발생하였다.
롯데 구단은 나균안에 대한 자체 징계위원회를 열어 선수에게 30경기 출장 정지와 사회 봉사활동 40시간의 징계를 내렸다. 나균안은 등판 당일 새벽까지 술자리에 참석해 물의를 일으킨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사건을 통해 나균안은 구단 징계를 받으면서 스스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할 기회를 얻었으며, 술자리로 인해 선수로서의 책임과 모범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 롯데 구단은 선수들에 대한 규율을 강화하고 팀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엄중한 조치를 취할 것을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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