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가 2025년을 대비하여 반려견 순찰대로 활동할 반려인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이 반려견 순찰대는 작년 10월에 첫 발을 내딛은 프로젝트로,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산책하며 도시 곳곳의 위험 요소를 발견하고 신고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번 모집에는 200개 팀이 참가할 수 있으며, 수원시에 거주하는 동물등록 반려인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신청은 4월 1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선발심사는 다음달 12일에 올림픽 공원과 만석공원 운동장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는 한 걸음으로 기대됩니다.여러 구들에 이 프로젝트가 확대될 예정이며, 이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요약하면, 수원시가 2025년 반려견 순찰대로 활동할 반려인을 200개 팀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도시 안전을 위해 위험 요소를 발견하고 신고하는 역할을 하며, 올해부터 4개 구로 확대될 예정입니다.신청은 4월 10일까지이며, 선발심사는 다음달 12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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