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호의 수문장 김승규가 부상으로 인해 소집 해제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로 인해 대표팀은 새로운 수문장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김승규는 자체 게임훈련 도중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어 소집해제되었다. 이는 2015년과 2019년에 이어 세 번째로 발생한 부상으로, 대한축구협회는 김승규를 제외하고 조현우와 송범근을 골키퍼로 선택했다. 이로써 한국 대표팀은 아시안컵 잔여 일정을 마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전 골키퍼로 알려진 김승규의 부상은 클린스만호와 대표팀에 큰 타격을 줬다. 대표팀은 이후 조현우를 수문장으로 선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는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클린스만호에게 대형 악재로 다가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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