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가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에 1억 원을 기부하며 최연소 회원이 되었다. 필릭스의 기부로 인해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따르면, 필릭스는 4일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로써 필릭스는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의 최연소 회원이자 2024년 첫 회원이 되었다. 필릭스는 평소에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이나 선행을 펼치는 등 소셜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스트레이 키즈는 차세대 K팝 그룹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들의 활동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필릭스는 이번 기부로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고자 했다고 밝혔다. 유니세프는 필릭스의 기부를 통해 라오스 어린이들의 식수위생과 영양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키즈 필릭스의 1억 원 기부로 인해 그는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의 최연소 회원이 되었다. 필릭스는 평소에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고자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니세프는 필릭스의 기부로 인해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에 대한 기부 소식은 팬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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