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비핵화를 논의하는 것은 "개꿈"이라는 반발을 보인 북한이 있었습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은 한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경주 APEC 정상회의를 마무리하며 이 대통령은 11년 만에 국빈 방한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한중 정상회담을 진행했습니다. 회담에서는 양국의 민생 문제 해결과 함께 한반도 비핵화, 평화 실현 등의 의제가 논의되었습니다. 북한은 한반도 비핵화를 의제로 협의했다는 발표에 대해 "개꿈"이라며 반발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경주 APEC에 참석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한중정상회담을 마치고 오늘 오후에 출국했습니다. 한반도 비핵화를 포함한 회담 의제에 대한 북한의 반발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민생 문제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협력을 강조하며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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