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의 인기 음악 프로그램인 <불후의 명곡>이 20일에는 '발라드의 황제'로 불리는 가수 신승훈에 대한 특집을 방영했습니다. 신승훈은 가요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아티스트로, 그의 음악세계가 다시 한 번 관심을 끌었습니다.
데뷔 35주년을 맞이한 신승훈은 이번 <불후의 명곡>을 통해 다시 한 번 무대에 섰습니다. 그는 '냉동인간'으로 놀랍게도 33년 전의 모습과 같은 미모를 지녔다는 이야기도 전해졌는데요. 뿐만 아니라 평소 후배 가수들과 1시간씩 전화통화를 하며 친근한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불후의 명곡> 특집에는 데이브레이크, 정준일, 임한별, 허각, 손이지유, 안신애, 유채훈, 정승원, YOUNG POSSE, 조째즈 등이 모두 참여하여 신승훈의 명곡들을 새롭게 재해석했습니다. 특히, 가수 영파씨도 이번 특집에서 신승훈과의 무대에 설 피하게 되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신승훈의 변함없는 외모와 함께 그의 자기관리 비결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었는데요. 59세임에도 불구하고 20대와 같은 피부를 유지하며 거리에 잘 나서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20일에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는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의 아티스트로서의 영향력과 뛰어난 음악 세계가 다시 한 번 관객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그의 명곡들을 다시 들을 수 있어 팬들은 큰 기쁨을 느꼈으며, 신승훈의 냉동인간 같은 외모와 수다쟁이 같은 모습에 대한 호기심도 크게 자극되었습니다. 영원히 기억될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의 음악은 불후하고 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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