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를 제10대 총재로 선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서울 중구 콘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회원사의 추천을 받은 3명의 후보자 중에서 신상훈 전 대표이사가 현장 투표를 통해 새로운 총재로 선출되었다. 이에 신 총재는 3년 임기로 총재직을 맡게 되었으며, 이번 선출은 회원사의 지지를 얻은 결과로 이뤄졌다.
WKBL의 신상훈 총재 선임은 여자농구연맹에 새로운 지도자가 부임하게 되어 새로운 변화와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상훈 총재의 역량과 리더십 아래 여자농구 및 WKBL의 발전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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