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흉기난동 구형

검찰이 대낮 서울 도심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조선에게 사형을 구형했다는 뉴스가 전해졌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7월 서울 신림동 번화가에서 발생한 무차별 흉기 난동으로 4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조선이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오늘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2부에서 열린 조선의 결심 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대낮에 발생한 흉기 난동으로 인해 사상자를 낸 조선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다. 검찰은 조선의 범죄 행위로 인해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심어준 것을 감안하여 엄벌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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